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공백기부터 지금까지 버텨온 우리 칠즈니들에게 하고싶은말은

누가 뭐래도 우리가 최고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리는 우리애들 기 세워주겠다고 최선을 다했음 우리 너무 수고했고 남은 정규활동 제대로 잘 즐기고 리팩도 기깔나게 달려보자

+ 스밍 안끊겼는지 한번씩 확인해줘! 자기전에 뮤비도 한번 보고 자자 너무 수고했어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