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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은 어쩔 수 없나바

다들 각자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고 모두가 열심히 했다는 거 다 아는데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봐 태용이가 선주문 기사 보고 밀리언셀러 감사하다고 보낸 버블 때문에 진짜 밀리언셀러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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