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러브... 엄마... 클로즈...

내 세상이 무너졌다
내... 내... 최애... 담아주시는... 최애 계정 엄마...
정확히 무슨 일인지는 알 길이 없지만
넘 고생 많으셨고... 사랑하구... 감사했어요 엄마...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