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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틴은 항상 그 오타쿠와 일반인의 경계를

잘 파고드는 느낌임
그도그럴게 앨범이름만 보고도 오타쿠인 내 심장 갈갈이 찢어버림 너무좋음 그리고 노래야 안들어봐도 이미 좋겠지만 진짜 이번노래는 더 더 좋았음 좋겠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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