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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정리하다가 든 생각인데

새벽이라 그런가 그냥 괜히 밍숭맹숭해짐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후회는 없다 익명인데도 다같이 이것저것 도와주고 같이 하자고 해서 나한텐 너무 큰 감동이었음 오늘 옷도 못 갈아입고 오프 가는 바람에 발도 아프고 여러모로 졸라 힘들었지만… 오프가 처음인 나한테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얘들아 고생했다 마지막으로 뮤비 열번씩만 (더 보면 더 좋음) 보고 자자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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