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2일 된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 되게 잘챙겨주던 남사친이랑 연락 꾸준히 하고있거든? 밤에 전화도 하는데 이놈이 갑자기 자기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는 거야 그래서 계속 맞추다 나다 아님 다른친구다 쟤가 이걸 확실하게 말 안하는거야.. 그래서 결국 걔가 내친구를 짝사랑하고 있긴한데 나랑은 더 알아가고 싶은 사이래 이것도 헷갈렸는데 더 헷갈리는건 내가 영화 보자했을때 선약 있다고 안된다 하드만 전화할때 갑자기 영화 보자는거야 그대싯 다른 얘들도 대신 낑겨서 가자고. 이건 나랑 둘이서만은 보러 가기 싫은거겠지..? 괜히 둘이 보자 그러면 내 괜한 오지랖일거 같아서 아직 말못하공있는데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