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열 이내 왼블 통로에서 보고옴 진짜 등장할때마다 후하후하해서 마스크 습기차서 힘들었고 배우님들 다 왼쪽에서 공연해주셔서 창섭 원없이 봄 진짜 하얀말랑강아지아니신지 사람이 마카롱이 되는 과정을 직관하였다
글고 아웃사이더 부를때 입술 꽉 깨물고 봤다 아니면 고함같은 함성 지를 것 같아서
근데 제일 좋았던건 뭘 하든 비투비 창섭입니다 비투비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비투비 활동도 뮤지컬 배우로써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늘 소개나 인삿말 할 때 비투비가 붙는다는게... 과몰입하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