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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시즌후기

뮤시즌 후기

멋있고 잘부르고  귀엽고 뭔가 귀여운 막내동생처럼
우쭈쭈 해주는 분위기도 있었고 너무 좋았음
넘버 총4개불렀고 그중하나는 이ㅈㅎ배우님과 듀엣곡

문정감독님이 인연을 소중히 하는듯 해보였음 뮤시즌에서도 2번출연에 같은작품 명황, 마리앙 둘다 했다보니
은근 계속 챙겨주는 느낌 들었음

감독님이 창섭씨랑 팬들성향이 닮아서 좀 조용하고 나긋한거같다고ㅋㅋㅋ 뮤지컬중간에 박수타임에 바로 끝나면 우다다다 치는게아니라 한템포 여운을 느끼고 박수가나온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창섭이 얌전하다는 말에 휘둥그레보였음ㅋㅋㅋ
근데 뭔말인지는  알것같아  우리 걍하같은거 봐도 특유 창섭이느린말투 같은거 있자나 왠지 그런거랑 + 첫만남때 낯가리는거 보고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지않을까싶음 ㅋㅋㅋ

그리고 창섭이 아이돌이라고 옆배우분들이 아이돌분위기내달라니까 아웃사이더 춤 보여줌  그러니까 옆배우분들이 새롭게 보인다고 그랬던거같음 아이돌가수라는것을 치켜세워줘서 기분좋았음

분위기 긴장해보이긴 했으나 유머있게 잘 풀어낸거같고 너무 귀요미 모찌 스러운데 수트는 멋지고 그랬음ㅎ

마지막으로 두여배우분들 역량이 장난아님
이배우님은 꾀꼬리소프라노같고
옥배우님은 성량과 포스가 넘사이고

중간에 옥배우님 차례에 영상찍어가라고 찰영막 허락하고
옷도 두번이나 바뀌고 엄청난 무대메너에 제작자분들이 기에 눌릴정도 같았음 진짜 대대대선배 모먼트였음 ㅋㅋ

여튼 이런분들과 창섭이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게 너무 감동이고 뿌듯해
더욱더 날아오르는 가수로서 또 뮤배로서 성장하는 창섭이가 되길바라며 오늘공연도 빝뽕이 차오르는 멜로디였음 ^^♡♡
사랑해 비투비♡♡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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