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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깨달은 인간관계 꿀팁~

ㅇㅇ |2021.09.24 23:32
조회 269 |추천 0
1.무리에서 떨궈진애들 괜히 막 받아주지 마라(원래 친했던 애들 제외)

고등학생 무리에서 떨어져나온다?과연 이게 우연일까?
왠만하면 좋게좋게 넘기는게 좋다는걸 알게 될 나이에 굳이 떨궜다는건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거다.
! 물론 좋은 애들도 있겠지만 니가 괜히 나서서 똥밟을 필요는 없다 !
지금 당장 밥먹을 친구가 없는데 너한테 몇번 착한척 하는건 일도 아니다

다시한번 말하는데 나서는게 굳이 너일 필요는 없다.


2. 자기 인복 없다는 애들 제발 걸러라
필자는 저 '인복없어'의 '인'만 들어도 ptsd가 온다


1)자기객관화 안됨
-본인이 속한 곳에서 자꾸 트러블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하면 보통 자기검열을 하고 행동거지를 조심한다.근데 '인복이 없다'는건 곧 죽어도 자기잘못는 없고 날 비난한 그새끼들만 막되먹은 강아지라는거다.즉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되어있음.할 생각도 없음

2)자기연민 개심함
-당연하다.왜?
나는 아무런 문제없이 착하고 선량한데 '운'이 없어서 계속 이상한 사람만 만난다는거다
운이 없어서 이상한 사람만 만나는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처량하다.
아,내옆엔 왜 좋은사람이 없는걸까?어때 나 너무 불쌍하지



솔직히 1은 그냥 넘겨도 되는데 2는 제발 손절쳐라.
자기가 2면 반성해라 그거그냥 니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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