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영이가 서울콘 네오시티 때

자기가 좋아서 퍼포먼스랑 노래 하는건데 어쩌면 시즈니가 더 좋아해주신다고 앞으로는 자기가 아닌 시즈니를 위해 노래하고 퍼포먼스 하겟다구 그런거 방금 마마 프롬홈 보면서 생각낫는데 너무너무다 서울콘때 정말 진심으로 노래하는 도영이 보고 진짜 먼가 많은 생각이 들엇어ㅛ는데ㅠㅠ 벌써 거의 3년전이네 다시 돌아가고 싶다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