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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애들 다들 각자 분야에서 자리잡아 가는거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뭐 콩이도 탈퇴는 했지만 자기 잘하는거 좋아하는 걸로 수입창출하니까. 나두 학연이가 제대하면 잘 설득해서 합류시킬 줄 알았는데 개인방송 지인이랑 전화통화 한거 너튜브에 올라온거 보니까.. 진짜 진심이더라.. 그래서 맘 접었고.. 언젠가는 군백기가 끝날테고.. 완전체를 기대하지만.. 꾸준히 자리잡아 가는 멤버들이 자랑스러워. 아이돌이기 이전에 자기 인생을 잘 살아나가야 되는 어른들이잖아.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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