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한지의 심부름으로 서류를 들고 리바이 집무실로 가고 있었음.
집무실 앞에 도착한 너는 문고리를 내려 들어가려고 하는데 마침 자신의 집무실에서 나오는 리바이랑 입술 박치기를 한 거임.
서로 입술을 맞대고 놀래서 ㅇㅇ이런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가 리바이가 먼저 입술을 뗐는데 떼면서 약간 쪽 소리가 난 거임.
너는 놀래서 어버버 거리고 심지어 서류도 바닥에 떨어트림.
리바이 또한 여자랑 뽀뽀한게 처음이라 약간 얼굴 빨개지면서 머리 한 번 긁적이다가 돌처럼 굳을 너를 보고 먼저 말 걺.
“아아.. 저 저기 그게 괜찮냐... 우 우선 이 서류부터 주워야겠다...”
너는 여전히 돌처럼 굳었고, 리바이는 그냥 자기가 빨리 주워서 이 부끄러운 상황을 모면하고 싶어서 허리를 숙여 줍기 시작함.
너는 간신히 얼음땡 되고
“아 벼 병장님 저도 같이 주우겠습니다!!”
이러면서 너도 허리를 숙이려고 하는데 이미 리바이가 다 줍고 일어나려고 하고 있었고 또 한 번 입술 박치기함. 이번에는 너가 위에 리바이가 밑에 있었음.
그래서 이번에는 너가 먼저 떼려고 하는데 리바이가 갑자기 너 허리잡고 딥키스 함ㅋㅋㅋㅋㅋㅋ
“벼병장님 이러지 마세요 누가 보면 어떻게 하ㄹㄱ”
말할 틈도 없이 함.
리바이가 이러는 이유는 한 가지임. 왜? 상상에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