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중 2거든?? 사실 나 예쁘단 소리 1도 못들엇고 작년엔 잘 못어울려서 학교도 맨날 빠지는데 올해 같은반 애들이 계속 예쁘다고 해주고 우리반 반장이 내 생일날 공주님 생일축하한다고 너무 예쁘다고 해줘서 진짜 울뻔함 내가 옷산거 비계에 올렷는데 개잘어울릴 것 같다해주고 진짜 뇌절 자주치긴하는데 애들이 외모칭찬을 너무 좋게 해줘 물론 외모가 다 아니지만.. 립서비스 일수도 잇는데 걍 이렇게 친구들이랑 몰려다니고 학교가서 수다떠는게 재밋는게 넘 오랜만이라 행복하다 생일날 애들이 반톡에서 축하해주고 갠톡으로도 해주고 너무 너무 행복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