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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이 멜로디들 머리에 칩하나씩 심은 게 분명해

자연스럽게 수박맛와 얘기로 안심시켜주더니
무대 못봐서 아쉬워할까봐 케이콘 시작 시간에
우리랑 같이 회식을 해주시겠다구여??????

저번에 연말무대였나 어딘가에 비투비 출연 안 해서
팬들 아쉬워할까봐 그 시간에 민혁대축제 열어주고

어떻게 이렇게 팬들 마음을 잘 알까
아니 사실 라이브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진짜로ㅠ

나 진짜 어떻게든 수박맛와 구해서
우리 다람쥐 양볼에 빵빵하게 먹여주고 싶어

진짜 너무 너무 진정성 느껴지는 인터뷰다ㅜㅜ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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