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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말투가 쉰내 나더라도 이해해줘....ㅋㅋㅋ
2년전에 남친이 타니들 노래 좋은거 많다고 들어보라고해서 듣고는 그때부터 빠져서 지금까지 덕질중인 늙은이삐야(dna 불타 이런노래밖에 몰랐던시절)
올초에 남친한테 프로포즈도 하루만 좋아요 프로포즈같은 타니들 bgm으로 받은 찐아미커플이라고나할깤ㅋㅋㅋ
딱 일주일 후에 결혼하는데 오랜만에 네이트들어왓다가 어머 이런 따수운곳이 있을줄이야!!!!! 여기참좋다
늙은이라 껴서 미안하기도하지만....매일눈팅할게이제☆
마무리어케하지...? 아 스밍하러춍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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