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 소리꾼 헤메코팀 완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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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얘기 생략(두말 필요없다)
치즈, 도미노, 또 늦덕이라 기억이 확실친 않은데
작년에 정비공 느낌의 블랙앤옐로우 매치라던가
핑머+가죽재킷+츄리닝 (<---이거 환장),신뚜두때 용복이 허리춤스카프, 리노 베레모에 늘어뜨린리본, 하리보나 레고 목걸이(이것도 환장) 지성이 청청 등등
21세기형 세상 힙하고 독특한듯 과한듯한데 이상하게 끌리고 악동스럽고 위티한 그런 간지 스키즈 밖에 없더라구요
제가 아주 스키즈만큼이나 애정하는 헤메코팀님
담컴백도 잘 부탁드려용 ♡♡♡
두서없이 영혼의 흐름대로 써보았다
테이들 젤 사랑한 착장은 무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