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톡을 보는 21세 신체건강한 대학생 입니다.
곧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크리스마스에 뭘할까. 참 꿀꿀 했는데요.
그냥 마음 편히 먹고. 밀린 미드나 보기로 결심했더니.
그나마 심란한 마음이 가라앉네요..
근데 하루종일 미드볼라면 허리아프잔아요 전 기숙사 살아서..
노트북으로.. 미드볼라는데 의자가 영 불편해서 계속 앉아서 보기도
그렇고.. 보다보면 잠깐 자고싶을때도 있는데.. 그런것도 좀 그렇고..
저말고도 그러신분들이 좀 있으실거같아서. 제가 평소 사용하는
테크닉을 공개합니당.
더 좋은방법 아시는분께서는 댓글좀 달아주시구요.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원래 이렇게 노트북 놓고 걍 봤는데요.. 노트북 밑에 책을 몇개 깔아도 영... 베게 베면
눈높이가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참 불편했는데.. 그래서 좀 더 업글된 버전
걍 이렇게 세워버렷습니다 . 화면 가도 적절이 꺽어서 누웠을때의 시야에 최적화
시켰구요.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책두개를 이용했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
침대가 쿠션으로 돼있어서 아래 추가적으로 책을 한개더 깔지 않으면 지탱이 잘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책 두개로 위 사진처럼 설치했습니당.
아래 깔린책을 쿠션 푹신푹신한거 땜시 안정감이 떨어졌는데 그걸 보완한거구요.
위에 일반물리학 책은 노트북 미끄러지지 말라고 저리 해논겁니당.
실제 사용모습이구요 아.. 정말 개편합니다/// 화면 높이와 눈높이가 적절히 맞아서
정말 편하게 볼수있더군요.. 저러다 좀 피곤하면 잠시 잠들면 돼는거구요.
뭐 깨면 다시 미드보면 돼는거구요. 그러다 보면 크리스마스도 금방 아니겟습니까?
흔히 인터넷 보면.. 막 데스크톱으로 -ㅁ-;; 희안하게 배치해논거 있잖아요?
그건 좀 배치 그렇게 하기도 힘들고.. 위험하기도 하고 보기도 참 안좋고.
하지만 노트북은 ㅋㅋ 정말 간단하게 저런 세팅이 돼니까 참 좋은거같아요.
다만.... 혼자 나와 사시는분은 저래도 적절한데...
가족과 함께 계시는 분들은... ㅠ_ㅠ 저러지 마세여... 부모님 속상하실거같네요.
그럼 이만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어느분이... 이걸...
-_-;; 아고라에 퍼가서.....
즐보드 메인에 올라가 버렷네용;...
헐.. 톡되고싶엇는데 톡은 빠염이고 아고라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