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편은 내일 쯤^^
1. 쟝
내가 흑발에 생머리를 좋아하지만.. 그게 널 말한 건 아니었는데..? 오해하게 했다면 미안, ㅇㅇ.
2. 코니
엣, 갑자기 진지해졌네.. 어, 저기 미안한데 난 아직 사랑을 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그, 미안하다. 음, 어.. 우는 거 아니지..?
3. 엘빈
사랑이라. 하하. 너무 깊은 마음은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4. 19에렌
... 너 따위가 나를?
5. 포르코
너, 저기 저 짐승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가질 수 있겠냐? 나에겐 네가 그래. 악마 주제에 사랑이라니, 역겨워.
6. 리바이
사랑? 배부른 소리군. 네가 가지는 사랑 따위의 감정에는 관여하지 않겠다만, 그건 조사병단으로서의 사명을 끝내고 난 후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