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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수한테 저런 말했다고 하면 기분 나쁜 게 당연한 거 아님...?

피독 말고 다른 프로듀서나 직원이 방탄 무시하는 느낌으로 말하고 대우한 거 한두 번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 거 아닌가...? 너무 과한 반응도 좀 그렇지만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는 너네 반응이 너무 신기해...

추천수12
반대수21
베플ㅇㅇ|2021.09.27 00:38
우선 이번에 피독이 말한건 아주 가벼운 어투로 웃으면서 연습 좀 했나보다? 한마디였음. 애들이랑 10년째 작업하고 있는 사람임 좋든 싫든 우리보다 더 애들 녹음 할때 분위기, 실력 다 잘 알고 있는 사람임 난 무시하는게 아니라 따로 연습 한것처럼 그만큼 잘했다 이랗게 말하는거로 느껴졌음.
베플ㅇㅇ|2021.09.27 00:45
솔직히 저 말이 왜 기분 나쁜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어… 보면서 노래를 잘해서 칭찬한거라고 생각했고 그 순간이나 한마디의 말로 모든걸 판단하기에는 그 분의 평소 말하는 화법, 두사람의 친밀감, 멤버의 생각을 알 수 없자나 만약에 저게 정말 칭찬한게 맞다면 지금 이 상황에서 저 멤버가 너무 불편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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