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건 아니고 옛날에 나 _소에서 일했을때 ㅋㅋ..
내가 담당하던 애가 엥슈ㅣ리랑 2018때 같은 샵써서 한번 만난적 있음
그때는 일릐칄이고 ㅌㅇㄴ이고 다 몰랐는데 ... 나중에 팀장님한테 물어서 걔네가 엥슈티인거알았음..
쨌든 그때 내가 담당하던 애가 멬업 받으러 간 사이에 밖에서 앉아서 조카 힘드네 생각했음
근데 누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인사하는데 받아줘야지하고 일어서서 받아줬는데 그 인사한 칭구가 티용이였음 ㅋㅋㅋ.. 티용이 눈 대빵크고 얼굴 조카 작고 개잘생겼어 체구는 작았던거 같음 물론 내가 좀 큼..내가 173이니까..
그리고 앉아 있는데 티용이는 메이크업 끝나서 멬업실 밖에서 기다리는것 같았음.. 나는 걍 폰하고 있었는데 티용이 눈이 너무 커서 진짜 뭔 간식바라는 동물같았음.. 진짜.. 그리고 힘드시죠라고 해서 나 걍 네ㅎㅎ.. 했었음
그러고 밑에서 헷촤니가 데리러와서 걍 갔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그때의 나 더 성실하고 빤짝한 눈으로 대답할껄하는 후회가듦.. 그때 조카 힘들어서 동태눈깔로 대답설렁설롱햣거든... .
쨌든 그랬어 .. 애들 진짜 인사 잘허고 다님 쟤네 인사성 좋다고 팀장님이랑 이야기도 햇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