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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케찹고백

나 일리칠 특유의 빵빵하고 귀 터질듯 웅장한 비트 좋아함 영웅 소방차 무한적아 이런거처럼
구래서 스티커 처음에 들었을때 너무 잔잔해서 실망했었음
근데 난 역시 칠프더라고
계속 들으니까 조카 좋더라 지금도 들을때마다 좋아지는 중
하루종일 흥얼거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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