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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 부탁

답답한 사람 |2004.03.03 12:12
조회 915 |추천 0

결혼한지 1년이 안된 신혼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는 백일이 다되죠

혼전동거 그것도 아니고, 저는 바쁜회사원 인데도 불구하고 애를 만들었죠

그리고 저는 나이게 안 맞게 순진하죠(내생각)

제 나이 서른한살인데 제대로된 연애 한번못하고 결혼하기전에 집사람 만나서 일년 못되서 결혼을 하게 되었죠. 연애할때도 느꼈지만 집사람은 연애경험이 (아주많이?) 풍부한 여자 였죠.(경험이 없는 제가 어떻게 아냐고요? 제 나이도 그렇고 성지식은 어렷을때부터 남들보다 탁월한 편이었죠) 남자나 여자나

이나이되면 모를수가 없지않나요?

이게 본론이 아니고 저의 집사람은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남들보다 언어로서

전달능력이 남들보다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우리집사람은 좀 여우 기질이 있어서 저에게 순간 적으로 거짓말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집사람이 속여도 뭐라 잘 말을 안하는 성격이죠. 그런데 너무 걱정이 되서요. 우리집사람이 애를 낳고 컴플렉스였던지 (이쁜이) 수술을 한것 같아요. 물론 잘됬으면 여기 글을 안올렸겠죠? 오럴섹스도 못하게 하고, 한번 언뜻 보았는데 그 부분이 함몰된것처럼 무지 크게 움푹들어가 있었던 같아요. 그리고 성교도 거의 아프다고만하고 힘들어 합니다.

지금 저의 생각은 일명 (이쁜이?) 수술을 여성분들이 출산하고 일반적을로 많이하는지하고  그리고 이게 잘못해서 이렇게 된거라면 어떻게 병원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지 이걸알고 싶어요.  그리고 이병원 알고 보니 소문이 여러모로 안좋아요. 처제가 그러는데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내 아내를 사랑하고 너무 아끼는데 말못하고 고민하고 있을 저의 집사람을 대신해서 글을 올리는거니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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