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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힘들어도 집에서 얘기하지말래 다들 그런거야?

ㅇㅇ |2021.09.27 22:51
조회 83 |추천 0
아니 시ㅂㅏ 내가 캔디냐 힘들어도 참는게ㅋㅋㄱㅋㅋㅋ 아 빡쳐ㅜㅜㅜ 나보고 니가 선택한 길이니까 집와서 징징대고 울지 말래 힘빠지고 화난다고

아니 나 징징댄적 ㄹㅇ 손에 꼽고 내가 선택한 길이라는데 고등학생 생활하는거 그리고 수능시험 보는게 내가 선택한길이야..?

엄마가 시킨거 다 했고 그러다보니까 남들처럼 학원 다니고 대입 준비하는건데 그게 왜 내가 선택한 길이지?

때려치고 특성화고 가거나 중졸로 취업부터 했어야되는건가? 아 진짜 우울하네


너희 부모님도 이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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