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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때 간부조 진짜 멋있어 보였음


이때가 극초반이라서 간부조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고 대부분의 이야기를 에렌의 시각에 대입해서 보고 있었던 터라 저때 간부조가 너무 멋있어 보였음. 심의소에서는 각자 자신들의 위치에서 '에렌을 조사병단에 영입한다'는 목적 달성을 위해 정해진 역할을 냉정하게 수행했다면, 뒷편에서는 여유롭게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예측하면서 다음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었음.

점점 에렌과 간부조의 사이가 좁혀지면서 이때만큼의 절대 넘을 수 없는 위엄?은 덜 느껴지는 것 같고 지금은 간부조 볼때마다 찌통부터 와서 내 기준 이때가 진짜 가장 간부조 닉값하는 간지였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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