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국내는 사실 지금 오프콘 사례도 별로 없고 가이드 라인이 명확하지 않아서 좋은 거랑은 별개로 시작 전부터 불안하기도 하고 욕도 많이 먹을 거 같은 느낌
해외에 비해 여건이 안되는 게 사실이고..
해외는 시상식도 그렇고 관중 있는 무대를 계속 하고있으니까 뭔가 걱정이 덜 돼
함성소리도 마음껏 들을 수 있고...!(아직도 유효한지 모르겠는데 국내콘에선 함성소리 금지 박수치기만 가능 이런 조항 있었던 거 같은데)
시작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앞으로 한국은 물론 다른 나라 공연들도 많이 볼 수 있을 거 같아
뭐든 애들이 팬들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