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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은 그게 요점이 아니구나...

원정 |2008.12.15 09:25
조회 615 |추천 0

 

문제는  글쓴이의 집안에 어떤 일이 있었기에

경찰서를 드나들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구나.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문제이고,

 

 

그 문제를 풀고 난 다음에...

그 10살 차이나는 남자의 행동을 따지는 것이 옳아 보이는 구나.

 

 

그런데 ... 말이다...

그 남자가 거꾸로 헤꼬지 하겠다는 식으로,

일이 해결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글쓴이가 평생을 의지하고 살 놈은 못 된다고 스스로 광고한 꼴이구나...

 

 

 

그럼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 집안일이라 창피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고 싶으면,

집안 일을 이 곳에 다시 자세하게 써서

그나마 법 지식이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 방법이 하나 있을 것이고,

 

 

둘째... 각 법원이나 검찰청 옆에가면,

법률구조공단이라는 단체가 있으니 거기가서 상세하게 상담을 받는 방법이 있단다.

 

 

무엇을 선택하던 글쓴이의 몫이지만,

상대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비록 창피하더라도,

발가벗어야

상대방이 너를 위한 주관적이기는 하다만,

최대한 성의를 가지고 조언을 할 수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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