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이나
사업장을 연 지인에게 만년필은
인기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러한 만년필을 처음으로 착안해서 발명한 사람은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입니다.
그는 뉴욕에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큰 보험 계약을 성사시키려던 참이었는데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다가 그만 잉크를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잉크로 뒤범벅된 계약서는 쓸 수 없었고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고 오겠다며 고객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다시 고객을 찾았을 땐
이미 다른 보험설계사와 계약을 마친 후였습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보험설계사가
고객에게 접근했던 것이었습니다.
잉크가 엎질러지지 않았다면
계약이 성사됐을 거란 생각에 속상했던 그는
쏟아질 염려 없는 특별한 잉크병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펜 안에 잉크를 담아
지금의 만년필을 발명했고 1884년 특허를 내며
사람들에게 선보여집니다.
잉크와 펜을 함께 가지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는 계약을 훔친 다른 설계사에게
화내고 원망한 것이 아니라 역발상을 통해
인류 문구 역사에 소중한 발명품인
만년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힘들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원망과 분노에만 머물지 않고
긍정적인 방법을 모색한다면 새로운 출발을
소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오늘을 사시길
따뜻한 하루가 응원합니다.
원망 대신 발명을!...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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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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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