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교육과정 검색하다가 어느 한국인 학부모 글을 봤는데 코로나 때매 영국 입시가 말이 아님ㅠ 작년에도 코로나 때문에 시험을 못 치렀음
그래서 평소 내신이랑 모의고사 점수로 예상점수 산출했대 그래서 선생님들이 자기네 학생 점수를 후하게 줘서 A가 넘쳐나서 올 A가 40퍼 이상ㅠ 우리로 치면 sky 컷트라인에 전국 수험생 40퍼가 걸린거임 입학생이 넘쳐나서 학교별 시험 따로 보더라도 걸러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함 입학생 절반 이상은 입학 못 하고 1년 후로 입학을 미룸 그 아이들이 올해 13학년이랑 경쟁을 해서 또 입시 치름 영국은 a level 성적 2년 유효함 근데 올해도 코로나로 또 시험을 못 치름ㅠ 그리고 성적 인플레 현상은 또 일어남 그럼 올해 졸업생 중에 성적 잘 나오고도 인원 초과로 명문대 못 간 애들은 재수 택할거고 내년에도 치열해질 거임 아르망네도 트윗에 보니깐 유급 안 한 13학년들 올해 결과 나왔던데 다들 잘 나온거 같더라 그 아이들 대학 다들 잘 갔을까
아르망이야 회장이라 추천서만으로도 명문대 가능성 충분하지만 그래도 심란하겠다
만점 짜리 재수생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르망네 학년도 힘들게 경쟁할듯
에구 세계 어디든 대학 가기 힘들구나
입시생들 모두 힘내라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