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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얘만큼

날 힘들게한 정병들도 없지만 얘만큼 날 행복하게 한 애도 없었음 태용이는 우리가 본인이 하는거의 그 배로 사랑을 준다고 하지만 그 반대로 내가 하는 거에 비해 더 배로 사랑을 주는건 너야 2000일 모두 덕질 못한게 평생의 한이지만 앞으로 남은 길들 내가 쭉 응원할게 데뷔 2000일 축하하고 수고 많았어 사랑해 이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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