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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궁금한거

ㅇㅇ |2021.09.30 00:33
조회 13,683 |추천 21
그 깐부할배 구슬치기에서 빠졌잖아 근데 만약 이정재가 할배말고 한미녀랑 했으면 할배가 깍두기라 다음라운드 자동 진출인데 그럼 할배는 어디까지 가려고 했을까?? 유리는 진짜 떨어져서 뒤지는거라 남들 속이지도 못하잖어 오징어게임 가봤자 당연히 몸싸움에서 밀릴테고.. 할배 계획에서 이정재가 끼어든게 변수같은데 만약 없었다면 무슨 생각이였을지 갑자기 궁금함


추천수21
반대수1
베플ㅇㅇㅇ|2021.09.30 15:30
유리 징검다리는 마지막 번호 골라서 쉬엄쉬엄 가도되고 강화유리 패턴을 외우고 있거나 관리자가 신호하겠지. 그러면서 "내가 소싯적에 놀면서 유리를 많이 깨봐서 아는데"
베플|2021.09.30 01:31
만약 그랬으면 깍두기라는 제도도 없는척하고 죽었다고 하면 그만이고 유리 게임 갔다고 치면 마지막 번호를 고르지 않았을까? 마지막 번호와 앞번호가 제일 인기 없었잖아
베플ㅇㅇ|2021.09.30 13:38
깍두기 되면 그대로 사라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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