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말쌈에...........(Once upon a time)........
사랑하고 결혼할 사람에게는 마음을 주고....
함께 즐기고 놀 사람에게는 몸을 준다는 ...............
그런 말이 있었던것 같다.
님은 마음도 주고 몸도 주었네요...
그러나, 지금부터 문제..............님의 마음을 잘 관리하면 되죠.
솔직히 처음부터 마음에 쏙! 드는 남자를 만났고, 그남자가 대쉬했을경우
참으로 무방비 상태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금상첨화(?)로 몇년만에 집이 비는 행운(?)까지 겹쳤으니....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온거죠...
그 남자에게는 행운이 되고, 님에게는 불행(?)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너무 자신을 탓할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님의 마음을 정하세요.
그 남자의 마음을 받기전에 먼저 몸을 받았으니...
연락오면 받고, 절대 마음의 문을 열지 말아보세요...
그남자가 함께 자기를 원하고, 님도 싫지 않다면 그런 관계로 이어지면 되죠.
마음이 먼저일 수 도 있지만,
몸이 먼저일 수도 있답니다.
정신의 지배를 받을 수도 있지만,
육체(몸)의 지배를 받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몇번의 관계를 가지면서, 님이 헤픈여자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될 수 있고,
의외로 참으로 괜찮은 여자라는 것을 발견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니면....쿨하게 말면되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고....좋았다고 했으니 괜찮죠..뭐~
다만 상처받지 않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쿨하게 만나라는 뜻입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하더라도 표현하지 말고,
절대 울지말고,
절대 매달리지 말고,
절대 관심을 표현하지 말고,
상대방이 보이는 관심만큼만 표현하시면 됩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면 나름대로 가정교육을 받았고, 나름대로 주관을 가진 사람으로 느껴집니다.
한순간의 실수!!!!!!!!!!!............?????????????
요즘 젊은이들이 많이 행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대수롭잖은 실수 입니다.
취정도 아니고, 님이 좋아하는 감정으로 한 행위인데, 후회하고 있는 것만 봐도...
너무 자신을 탓할 필요가 없는 듯 합니다.
자신을 다스리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잖아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