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대학청춘로맨스!!! 솔직히 지금도 교복소화 쌉가능이지만ㅋㅋ 치ㅇ트나 역도요정ㄱㅂㅈ, ㅊㅊ시대 약간 요런 느낌으로다가... 청춘물은 아무때나 찍을 수 있는게 아니니깐 제발... 꼭.... 나 사실 15년도에 입덕해서 6년?7년?째 존버중이얔ㅋㅋㅋ
그리고 뭔가 일상적인 힐링로코!!! 원래 쌍갑포차 하기 전에 캐스팅 기사까지 나왔던 식빵굽는남자 (이거 방영할땐 이름 바뀌었어!) 솔직히 안한다 했을때 약간 아쉬웠어서 이런 장르 했으면 좋겠다ㅠㅠ 갯마을ㅊㅊㅊ, 런ㅇ이나 이번ㅅ은ㅊㅇ이라 이런거 (요런 느낌 나는 드라마가 완전 내취향이라 성재 나오면 장담하는데 15번이상 돌려볼 의향 있다!!) 그리고 성재 성격이랑 코믹연기 너무너무너무 잘어울려 너무 잘할것같아

의학드라마나 법정물도 한번쯤... 성재가 지금까지 전문적인 직업인 역할을 한적이 없어서 너무너무 새로울 것 같고 연기 잘하니깐 용어 어렵고 해도 잘 소화할 수 있을거같아 그리고 내 최애 드라마가 너ㅁ들, 슬ㅇ생, ㅂㅁ의숲이라 너무너무 전문직 캐릭터 했으면 좋겠어

다음 사극!! 아래 글에도 있듯 구그ㄷ 안한것도 아쉽고 우리 성재가 현대든 조선이든 고려든 다 잘어울릴상이라... 그리고 그 촉촉한 눈망울과 한복핏 상상만으로도 손떨린다ㄷㄷ 이왕이면 좀 아련한 사극했으면 좋겠닿ㅎ
마지막으로 장르물 사실 장르물은 30대 넘어가서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언젠가는 꼭 했으면 하는 분야 정말 제대로 연기변신할 수 있을듯 싶어 그리고 성재가 약간 냉미남이라 무표정으로 있으면 차가운 분위기가 풍겨서 싸한 악역도 잘 어울릴 것 같고 돌아이기질있는 싸이코캐릭터는 뭐 말안해도 잘어울릴듯 근데 이런 캐릭터는 좀 더 내공을 쌓고나서 하면 더 좋을 것 같아


뭐 워낙 작품 보는 눈이 좋아서 뭘 하든 상관없고 걱정도 없고 그냥 나는 하루하루 디데이를 곱씹으며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을뿐 아니 근데 뭔가 휴가 나오고 오피셜로 디데이 이벤트 이런거 하니깐 난 더 시간이 안가는 것 같아.. 내 일상은 빠르게 흐르는데 그거랑 다르게 애들의 시간은 너무 더딘 느낌ㅠㅠㅠ 미안 내가 말이 너무 많지 요즘 일상에 치여서 비투비 얘기를 할 시간도 없고 할 사람도 없어서 약간 방언터졌어ㅠㅠㅠ 아 그리고 드라마 제목 몇개 얘기했는데 문제 생길 것 같으면 말해줘ㅠㅠㅠ 바로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