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우리 애들 전체적으로 말투 귀엽다고 생각하는데
은광이는 오오옹 옹냥냥이고 약간 비읍을 비옵으로 발음하거나 오~ 하는 공기가 많달까? 민혁이는 은과이 이렇게 이응 받침 좀 흘릴 때 있지만 사실 젤 정확한 편이고 창섭이는 다들 아는 그 말투 있잖아 어여영 엉녕녕 이런 느낌! 뭔지 알지!? 현식이는... 사실 아직 말투 특징을 표현할 방법을 못 찾음...ㅠㅜ 프니는 다들 아는 했어여~? 하고 끝이 요 아니고 여로 끝나는 거! 성재도 진짜 발음 좋은데 늘 은광이형 아니고 응강이형 응강이형 이러잖아... 애깅이가 틀림 없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