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쯤에 사클에 Blue라는 곡 (가사가 좀 어두움) 올리고 나서 태용이가 브이라이브에서 해준 말이었는데 정말 한순간도 안 놓치고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메모해뒀는데 200일 기념으로 저 추천해준 플리 들으면서 이거 읽으니까 눈물남..
6월쯤에 사클에 Blue라는 곡 (가사가 좀 어두움) 올리고 나서 태용이가 브이라이브에서 해준 말이었는데 정말 한순간도 안 놓치고 너무 마음에 와 닿아서 메모해뒀는데 200일 기념으로 저 추천해준 플리 들으면서 이거 읽으니까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