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전 잠긴목을 풀다가 팬들에게 목이 잠기는 원인을 설명해주는 태현
녹화전에 목풀다가 지식 풀어봄 ㅇㅇ
목을 많이써서 성대가 과열이되면
밤에 잘때 가라앉히기 위해서 물이 나온다고 한다
그 물이 안빠지고 남아있으면..?
=목이 잠겨있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성대 스트레칭하고 끝났다고 한다... ㅎㅎ
(이 원리 살면서 처음알았음)
진짜 너무 똑똑한데 태현이 자체가 지식을 좋아하는 사람 같아
고개 끄덕이면서 설득당하게 됨ㅎㅎ
고로 다들 투바투 입덕하세요 안 늦었습니다
(+ 번외)
이런 태현이의 지식형(사고형) 발언때문에
팀내 물음표살인마라 불리는 범규
+ 범규의 감성
사랑해는 안사랑해를 사랑해요?
미친거아닐까 범규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ㄸㅓㅎ게 이런 생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