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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화점 내 직장내괴롭힘 친구청원인데 동의부탁드려요~!

ㅇㅇ |2021.10.01 14:53
조회 778 |추천 3
친구청원인데, 꼭한번씩 부탁드려요ㅠㅡㅠ

부산 백화점 내 직장내괴롭힘 에관한 법률을 개정해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PFBn3


저는 부산의 한 백화점에서 샵마스터로 근무했습니다.
사소한 인간관계나 , 문제들은 어느 회사에나 있는 문제 이지만
근무를 하던중 근무시간 내에 다른 브랜드 근처 매장 남자직원들에게
지속적인 성추행과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소문, 근무시간이 지난후 집 근처까지 따라오는등의
심각한 스토킹에 시달렸습니다.
당시 근무를 하면서 너무 오랜시간 괴롭힘에 시달렸고 계속 근무를 해야했기에 조용히 넘기는 것이 어리석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남자가 이상한 방식으로 호감의 제스춰를 보내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점점흐르고 나서 그 매장의 남자직원들이 집단적으로 이런행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근무중 타 브랜드 매장 직원으로 부터 번호를 알아 내서 제 프로필사진을 캡쳐해
돌려보고, 타인에게 제 번호를 유출하는등의 행위를 했고 퇴사후 제가 번호를 바꿨지만
일 적인 문제로 번호이동서비스를 놨기에, 다른 사람인척 전화를 걸어 번호를 알아내어
또 다시 프로필 사진등을 캡쳐하고 주면 매장사람들에게 같이 여행을 갔다는 등의
어이없는 소문들을 지속적으로 퍼트렸습니다.
남자친구의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자 , 집단 스토킹을 일삼는 매장의 남자직원들은
다른 매장 사람들에게 ‘내가 그 남자를 아는데 , 그여자를 모른다더라’ 는 어처구니 없는 소문까지 내며 의도를 알수없는 스토킹을 지속했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 라면 얘기도 해본적없는 모르는 사람인데 , 일방적으로 번호를 알아내어
어떤 남자사진을 프로필로 해놓던 말던 무슨 상관일까요?
참다 못한 제가 다른 매장에 그 매장 직원중 한명의 번호를 알고 있다고 해서 번호를
상호 동의하에 받아 따로 만나 하지말아달라 라고 직접 의사를 표시했고,
제가 싫다고 표시하니 더 그런 행위가 심해져서 전화로도 더이상 장난치지 말라는 의사도 표현했습니다 (녹취파일과 모든 일자를 정리해놓은 파일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혀 나아지지않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매장 근처로 와서 쌍욕을 하기도 했고
제가 남자친구랑 전화를 하는걸 들었다는 얘기를 듣자 혼자 전화를 한다,
내가 남자랑 카톡하는걸 봤다는 다른 매장 사람의 얘기를 듣자 혼자 카톡을 한다는등의
전혀 호감으로 느껴지지않는 괴롭힘에 해당하는 행위를 지속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랑 하는 전화를 휴식공간에서 엿들은 날에는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나가는걸 감시하고 나서 제 집앞에서 집에 들어 가나 안가나 감시하는 ‘정신병’에 가까운 스토킹에 행위를
장난처럼 지속해왔습니다.


저는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자진해서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후에도 개인 sns를 계속 보면서 그들은 제가 여행을 가면 여행장소로
밑에 직원을 보내 쫒아오기 까지 했고 , 그들의 차량이 지속적으로 집 근처에 지나다녔던
흔적들의 증거 자료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백화점 유통 채널은 지역과 점포가 다르더라도 브랜드끼리 충분히 소통이 가능한 구조이므로
제가 처음 퇴사후 부산의 다른 백화점으로 직장을 옮겼음에도 악질적인 소문을 지속적으로 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소문을 내고 악질적으로 괴롭히는 것이 그 남자직원들 만이 아니었습니다
소문을 퍼다 나르고 ,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마녀사냥을 지속하는 다른 매장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백화점에서 근무한지 아주 오래됬고 , 제게는 엄마 뻘이 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제가 그들보다 어린나이에 샵마스터로 근무를 하는것이 불만이었을지 모르겠지만
그들은 일명 ‘텃세’로 처음 근무를 시작할때 부터 사실을 아닌 소문들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눈엣가시처럼 근무 시작부터 텃세를 부렸지만, 그 남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며
고의적으로 덧 붙여 제가 직장을 옮겨 다니는 동안 더 신나게 제 소문을 냈습니다.
제가 부산의 다른 백화점으로 직장을 옮겼을때, 그들은 근무중에도 전화와, 카톡, 메세지 밴드 등을 이용하여 그동안 저의 개인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캡쳐한 사진들을 퍼나르고
집단 스토킹을 일삼는 남자들과 짜고 치듯이 거짓 소문을 새로운 직장에 계속 퍼트렸습니다.
(한브랜드 끼리는 지점이 달라도 , 재고나 매장의 문제등으로 소통하고 친하게 지냄)
카카오톡 프로필사진에 가족과 여행간사진, 친구와 카페에 간 사진등을 그들은
제가 그 집단 스토킹하는 무리의 한명과 같이 여행을 갔다, 주로 집에서 데이트한다더라
심지어는 걸x 같은 모욕적인 용어, 같이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있다는 등에 법적으로도
매우 심각한 고의적이며 사실이 아닌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내용을 퍼트렸습니다.
어떻게 얼굴한번 가까이서 본적없는 남자와 여행을 갈수 있을까요?
제가 왜 제가 하지도 않은 언행과 행동을 가지고 이런 괴롭힘과 비난을 당해야할까요?
당시 이런 일들로 그 남자의 번호도 알지 못해 그 남자의 매장으로 전화를 걸어
우리 모르는 사이지않냐, 앞에서 좋다는 얘기도 못하면서 뒤에서 왜 자꾸 이런 소문을 내냐고 얘기하자 근무를 해야한다며 급히 끊었습니다.
당시 그 남자는 다른사람을 통해 얘기를 들었지만 유부남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남자가 유부남이든, 돌싱이든 싱글이든 전혀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남자한테 어떻게 호감을 가질수 있을까요?

저는 그 곳도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집단스토킹을 일삼는 남자들이 판매하는 브랜드의 모든 제품을 앞으로도 평생 그리고 기존에 쓰던 제품들도
할수있는 모든것들을 다 교체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유없이 당했던 일들을 생각하고 그 브랜드만 생각해도
속이 미식거릴정도로 불쾌했고 치가 떨릴정도로 싫습니다
10년을 넘게 쓰던 번호를 처음으로 3번을 바꿨고, 처음 두번은 번호이동 서비스를 해놓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인척 전화를 걸어 번호를 알아내어 sns,카톡 프로필 사진등의 장소를 알아내어
다른 지역으로 옮긴 직장에도 소문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직업을 바꿨으나, 우연히 그곳도 백화점내에 매장을 오픈하게 되어 할수없이 다른 지역 백화점에서 또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집단 스토킹을 한 남자들의 브랜드가 저의 매장 뒤쪽에 위치하고 있었지만
떨어져 있었고 지역도 달랐으며 저는 떳떳하기에 신경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브랜드의 남자직원들이 어느날부터 본인들 휴대폰속 사진과 매장에 있는 저를 가까이와서 들여다보며 확실한 지 아닌지 확인하고 갔습니다.
저는 번호를 2번째 바꾼 상태였기때문에 , 그들이 여전히 카톡 프로필등을 보고 있을꺼라고 상상도 못했으며, 너무 소름이 돋았습니다.
몇개월이 지나는 시간동안 포기도 하지않고 말한마디 제대로 안해본 사람을 찾아다닌다는게
보통 정상의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할수있는 행동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혹시나 해서 카톡 프로필 사진에 남자친구 사진을 해놓자 , 그 브랜드의 남자직원들은
당시 부산의 백화점 직원들과 똑같은 행동을 보이며 잘못했으닌깐 여기 다른 지역까지 와있겠지 라며 , 잘 알지도 못하는 제게 모욕의 소리를 퍼부었습니다
누군가 한테 듣지 않는 이상 제가 다른 지역에서 왔다는 사실을 알리가 있을까요?
제가 프로필 배경음악으로 남자친구와 함께 자주듣는 음악들을 해놓자
그들은 마치 본인들에게나 들으라고 한것처럼 착각을 했는지
직원출입구에서 제가 출근을 하면 아침에 보안 근무를 서는 직원에게
그 노래를 휴대폰으로 틀어서 들려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당사자인 제가 느끼기에 그들의 행동은 흡사 ‘머저리' 이해를 할수없는 혼자만의 절절한 사랑에
빠진듯, 정상적이지 못한 행위라고 느껴졌습니다.
제가 그들이 싫어서 번호를 3번을 바꿨는데, 어떻게 제 프로필사진과 sns내용이 그들 보라고
올린 일이 될까요?
뇌구조에 문제가 있는것 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상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토킹 고소를 위해 경찰서에 형사님과 여러차례 상담을 진행했는데,
형사님도 ‘백화점에 다른 남자들 못만나게 할라고 더 그런 소문을 퍼트리는것 같다'라는 의견을 내시더라구요.
백화점 내에 남자 안만납니다,
백화점 내에만 남자 있는거아니구요.
저는 그들의 행동에 살인충동에 가까운 분노를 느꼈습니다.
저는 그들이 너무너무 싫습니다.

저는 인간이 얼마나 ‘악하고 추해질수있는가' 에 대해서 그들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런 ‘악행’을 1년이란 시간내내 누군가 한명을 집단적으로 죽이기 위해서
지속할수 있었던건 백화점의 구조가 근로자에게 법적으로 사각지대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번호를 여러번 바꿨고 직장을 옮겼음에도 계속되는 일들에 대해
더이상 묵과하기 힘들어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사실을 앎에도
노무사님과 노동인권센터의 도움을 받아 직장내 괴롭힘으로 진정을 넣었습니다.
당시 근로감독관님도 이게 하나의 법인이면 반듯이 해당이 되는데
백화점내에 다 다른 법인끼리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경고성의 조치라도 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노동법은 실질적은 것이 더 중요한 법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4대보험을 비롯해 회사에 소속된 정직으로 근무를 했지만 백화점에서 일을하면서
노동자로 노동법에 보호 받을수 없는 현실에 늘 부딫혀야 했습니다.
백화점에 근무하는 분들중 한분은 ‘여기 오래 있는 사람들 사람하나 바보만들어서 내보내는거 일도 아니다, 그래서 나는 아무랑도 말을 안섞는다’ 라는 말 까지 하지 도 했습니다.

이런 악행을 일상적으로 일삼는 그들은 아마 이번일이 처음이 아닐것입니다.
작게, 크게 아마 지속적으로 이런것들로 그들은 뭉쳐서 눈엣 가시인 사람들을
괴롭히며 본인들의 망가진 인격과, 자존감을 채우며 살아왔을 꺼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이런 일을 지속할수 있었던건 법적으로 아무런 피해도 받지않고
피해가면서 살수있는 법의 사각지대에 있었고 , 아무도 제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백화점에서 근무할 당시 본사는 물론, 백화점에 관계자들에게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 대해
얘기했지만, 그뒤로는 다른 구역의 백화점 담당 관계자들이 매장앞을 지나가며
‘듣던거보다는 별로다’ 여자 백화점 관계자들은 ‘진짜싫다’ 라고 얘기하고
직원출입구를 지키는 보안 사원들은 출근할때 ‘진짜 최악이다' 라고 얘기하며
한사람의 인격을 짓밟는 행위를 지속했습니다.

제가 본 그 들의 모습은 ‘괴물'과 같았습니다.
저는 백화점에 근무를 하면서 근처 매장 사람들과 인사정도 나누는 사이였고
속마음의 얘기도 털어놔 본적이 었었음에도 소설쓰듯이 악의적인 소문을 만들어내서
저에 대해 마치 10년은 알고 있는 사람들 처럼 타인에게 악의적인 소문을 냈습니다.
처음 부산의 백화점에서 1년도 채 안되는 시간을 근무하면서 속깊은 얘기
제 사생활의 대한 얘기를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않았고 , 집단 스토킹을 일삼는 브랜드의
남자직원 누구와도 거부의사의 3번 빼고는 대화도, 가까이서 얼굴을 본적도 없습니다.
(모든 녹취록, 매일의 기록, 진술서,씨시티비등 모든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노로 굉장히 힘들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 일을 겪으면서, 저보다 더 억울하고 힘든일들을 겪은분들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살며 괴로워할지 깨닳았습니다.

하지만, 흡사 ‘악플러’와 비슷한 심리로 저를 비난하고
제게 상처를 줬던 사람들로 인해 , 제자신을 자책하거나 무너지지 않기로 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유없이 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을만큼 잘못한 일이 없기에
저는 떳떳하게 변호사님과,부산 성폭력 상담소,여성인권센터의 도움을 받아 개인적인
고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청원을 결심한 이유는 오래된 관습, 잘못된 생활에 젖어 본인에게 해야할
손가락질을 남에게 하는 사람, 그들의 잘못을 꼭 알려는 사회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법인이 다르다는 이유로 9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한공간에서 장소를 공유하며 근무하는 환경에서
실질적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노동법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인으로 만 판단하는 것이아닌, 노동 환경적으로 얼마나 서로에게 영향을 받는가
또 그 근무 장소의 환경의 특이성, 등을 고려해 이런 법적인 사각지대에서 일하는
근로자도 노동법의 보호를 받을수 있도록,
만약 그런법이 제정되지 못하더라도 이런 특수한 현장에 대한 끊임없는 교육
근로자들의 정신의 환기, 이런 상황에 대한 제제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환경해서 일을 하는 근로자도 인권을 가지고 있고 노동법에 보호를 받아야하는 노동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 호소를 백화점 관계자에게 했을때 그 관계자가
‘그렇게 힘든시간을 보내서 어떻하냐, 유통을 떠나는게 어떻겠냐'는 말을 했습니다.

백화점 관계자도 이런 일들, 이런 근무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충분히 있기 때문이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당연히 다시는 백화점에서 근무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아쉬움도 없지만 이런 억울한 피해를 당해도 호소할곳이 없는 사람들이 더이상 피해를 당하지않도록, 또 이런 근무환경이 개선될수있도록 직장내 괴롭힘에 관한 법률이 더 자세히
더 많은 사람들이 보호 받을수 있도록 제정해주세요.



부산 백화점 내 직장내괴롭힘 에관한 법률을 개정해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PFB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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