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의외로 낯선(?) 조합인듯..
데뷔 전부터 학교 같이 다니고 그래서 물론 사적으로도 엄청 친하겠지만
초딩라인은 진짜 한명만 보고 싶어도 같이 볼수밖에 없도록 서로 가만히 안 두고 앵글 침범하는데
섭이랑 식이는 장난끼에 비해 먼저 시작하는 타입은 아닌?? 그런 느낌임
섭이는 은근 먼저 시비 안 거는 타입이고 (그런 예외를 깨버리는 막내는 찐럽ㅋㅋㅋ)
식이는 섭이가 자고있다 -> 옆에 제3의 관찰자가 있다 (중요)
이런식의 상황 아니면 혼자 가서 일을 만들지는 않음
금도끼은도끼처럼 둘만 따로 듀엣을 할 기회도 별로 없었고..
식곰이 전역하면 호원 자주 투닥투닥 해줬으면 좋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