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이든 뮤뱅이든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아
경청하면서도 금잔디로서 태현이 휴닝이도 많이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말 하는 솜씨들이 다 는 거 같아 ㅠㅠ 수빈이도 뮤뱅으로 사랑도 많이 받고 스스로 성장했다고 하면서 자기 엠씨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ㅠㅠ 짧더라도 디제이나 엠씨나 우리 멤버들한테는 너무 대단한 커리어와 성장 계기가 되었던 거 같아ㅠㅠ 연준이도 뉴욕 패션위크나 화보, 연기한 거랑 범규도 스페셜 디제이로 한 거 너무 좋았어ㅠㅠ 앞으로도 더 승승장구하자 투바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