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영상 출연 안 한 부회장 들도
눈길이 간다 풀햄 학생들 다 친근감 느껴진다는
글들이 있어서 용기 내서 올려본다
트윗에서 가끔 봤을거야 헤드보이 옆에서
세상 해맑게 원없이 미소 짓고 있는
싱그러운 청년을
바로 엔터프라이즈 부문을 맡고 있는
부회장 에드야
처음 헤드보이팀 단체 사진에서 보고
여성의 날 영상과 당선소감에서 보고는
와 진짜 에브리타임 웃는 상이라는게
저런거구나 했어
가만히 있을 땐 체격 좋은 훈남인데
웃을 때 진짜 반달눈에 잇몸까지 솔직하게
드러나는 밝은 에너지의 주인공이야
먼가 아르망이 모범적 회장의 정석이라면
에드는 옆에서 활기와 웃음을 불어 넣는
에너자이저라고 할까
사진 설명하자면 첫 번째는 여성의날 성차별
실태 알리기 영상의 모습이야
에드가 다 기획하고 설문해서 만든거래
헤드보이도 나오는 영상은 없어졌는데
에드 부분은 헤드보이팀 트윗 3월 9일자에
있어
두 번째 사진은 헤드보이와 함께
자선 행사 아이템을 기획해서 프레젠테이션
한 뒤의 뿌듯한 모습이야
얘네 정말 대단하지 않아?
물론 샘들이 도와주시겠지만
헤드보이팀이 엔터프라이즈 행사들
예를 들어 기부나 모금 등을 통한 자선행사나
겨울에 길에서 주민들에게 핫초코 나누기 등
다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 내고 실천하는거래
저 사진만 보면 키다리 두 훈남의 어깨에서
풀햄보이즈의 미래가 밝게 빛나는 것 같아
그 다음은 말이 필요 없는 아르망과 맥스의
우정을 상징하는 순대 악수샷ㅋㅋㅋ
웰던 유 셔우트 잘 했어 니가 맞혔어 ㅋㅋㅋ
언제나 맥스의 기를 살려주고 다 들어주다가
삼김 라면 같이 먹고 조화를 보라고
그러려고 여기 온거야 하고 한 방 멕이는
아르망 그게 억울하지만 참았다가
회장이니까 먹어야죠 할 수 있어요 부추기고
운다 울어 꼬소해하는 꾸러기 맥스
진짜 둘의 우정은 영원하리ㅋㅋㅋ
결론은 뭔 소리냐고?
에드도 다음 영상에 나왔으면 하는 기원 플러스
회장 부회장의 든든한 모습과 풀햄보이스의
밝은 미래
회장 맥스의 절친 케미
다들 아는거지만 다시 한 번 상기하려고ㅋㅋㅋ
네 번 째는 2017 스페인에서의 쓰리샷
이 땐 맥스랑 아르망 별 차이 안 났고
에드가 월등히 컸는데
그동안 아르망이 폭풍성장했나봐
맥스는 신발 컬러로 시강
아르망은 포즈때매 신발로 시강ㅋㅋㅋ
마지막은 2019 스페인 말라가에서 수업중
에드 안경 쓴 모습 진짜 곰인형에 안경 씌운듯.세 친구 모두 힘든 13학년 잘 이겨내고 원하는미래를 향해 날아가길 아 그 전에 한국으로
날아오는 거 잊지 말고
너무 길어서 미안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