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쓸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끄적거려본다..
하루종일 네 생각만 나고 해야 할 일도 집중이 하나도 안돼
너랑 같이 하는 미래를 그리면서 혼자 웃기도 해
솔직히 너의 마음을 모르겠어 지금 나한테 확신이 없는건지 아니면 고민 하고 있는건지
그래도 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꼭 나한테 와줬으면 해
내 하루의 절반은 너야 우리 아직 잘은 모르지만 너도 나랑 같은 마음 이었으면 해 요즘 너가 좋아하는 밴드 노래만 맨날 듣고있어 시험 끝나고 얼른 만나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