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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민윤기 저 푹자요 한마디가

심장을 후벼팜
아니 평범한 푹자요 인데 민윤기가 말하니까
더 설레는거 뭔지 알지
조카 설렌다 ㅅㅂ
내가 너 때문에 설레서 잠을 못 잘 것 같아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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