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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낮에 이 글 쓴 쓰니인데

진짜.. 너무 한 편의 드라마 같았다.. 신부대기실 갔는데 아내분께서 남편이 많이 아끼는 학생이라고 얘기 많이 들었다고 축하하러 와줘서 너무 고맙다구 하심 ㅠㅠ 쌤도 너무 멋있고.. 오래본 사이라 뭔가 울컥했다 그리고 쌤이 이벤트 하셨는데 감동적이라 약간 눈물흘렸는데 너도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할 때 자기가 가겠다고 그때까지 쭉 잘 지내자고 해서 또 좋았다 쌤 진짜 오늘 댕 멋져서 아까 아내분이랑 찍은거도 다 보내드렸는데 좋아하시길래 기분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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