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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행복했다

실시간으로 애들을 볼 수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
수상소감으로 아미들 감동을 준 남준이
정국이 엉덩이 챱하고 치던 윤기
솔직한 모습과 새로운 모습 보여준 정국이
서울로 상경한지 9년 된 지민이와
그의 친구로 상경한지 10년 된 태형이
입 꾹꾹이 귀여운 얌얌이 홉이
눈 인사로 윙크 해준 석진이
다사다난했던 하루였는데 애들 보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마지막으로 이삐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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