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으로 입대 발표했을땐 그래 어차피 가야하는데 보내줄 준비는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약 한 달 지나고 슬슬 잠시 보내줄 시간이 다가오는 걸 볼 때마다 당분간은 못 보내고 서글퍼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ㅋㅋ 2년 동안 덕질하면서 정 엄청 들었으니 당연하겠지...? 영현이 가고 얼마 정도는 싱숭생숭하고 기분 이상할테지만 영현이라면 어디서든 적응 잘하고 생활력 강할테니까 믿고 있을래...ㅎㅎ 다들 지치고 어수선하겠지만 잘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