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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오늘 가장 크게 느꼈던 게

진짜 이 멤버는 뭘 보고 최애로 정하는구나 최애구나 포인트들을 다 느꼈음...
원래도 다섯명 다 좋아했지만 오늘 보면서 진짜
아 0프들은 00이 이런 부분을 보고 좋아하는 구나를 느꼈어...

약간 수빈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딱 수빈이만에 조곤조곤함?이 있는 것 같고
연준이도 말로 표현이 잘 안 돼... 흠... 약간... 아 모르겠어 연프들은 알겠지 연준이를 사랑하는 이유를
범규는 그냥 너무 이뻐. 잘생겼어. 아니 이게 얼굴만 보고 좋아한다는 게 아니라 애가 이쁜 얼굴에서 묻어나오는 사람이 사랑스럽다 느낌이 있음
휴닝카이는... 그냥.... 얘는 말할 것도 없는 거 같애... 내 차애로서 진짜 뭔 포인트를 딱 못 집겠어...

내가 텬프라 태현이는 안 쓰긴 했는데
내가 말을 잘 못해서ㅜ 미안 ㅠㅜ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오늘 애들 보는데 그냥 다 너무 이쁘드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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