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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의상 욕좀 하고갈게

난 왜 애들한테 애매한 바지길이를 주는지 진짜 모르겠고 걍 슬랙스 입혀도 뽀대나는 애들 데리고 스타킹을 신기고 바지를 입히는 만행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적어ㅠㅠ그리고 가장 슬픈건 943이랑 어머뿔자는 적어도 상큼(몽환)하게 입혀줘ㅛ으면 좋았겠다 싶었는데 아무리 체념하고 흐린눈해도 오늘도 실패함 기대가 없어서 실망을 안할줄 알았는데 나 기대하고 있었나봐 아직도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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