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최욱의 매불쇼 유튜브에서 김요한 선수가 이재영 이다영에 대해서 해도 너무한다고 했었죠.
이에 김요한은 "전국민이 관심을 가진 사건이라 많이 조심스럽다"고 입을 열었다. 이후 그는 "학창시절에 일어났던 일은 우리가 서로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김요한은 이재영, 다영 자매의 어머니가 프로 배구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 어머니가 프로에서는 영향력이 없었다. 다만 그 팀에서는 있었을 수 있다. 후배가 감독으로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 후 "아마 프로에서 영향력은 없었겠지만 학원 스포츠에서는 그 분이 국가대표까지 했던 분이라 영향력이 엄청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요한은 "보통 학원 스포츠 감독들은 그 위치까지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 많이 숙이고 들어갔을 것이다. 그래서 입김이 강해졌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후 여전히 스포츠계에서 폭력이나 강한 위계질서가 존재하는지를 묻자 "예전에는 담임 선생님에게도 맞는 것도 당연한 시기가 있었다. 나도 당했었다"며 "이재영, 다영 자매 이야기는 기사로 접했는데 너무 심하더라. 선배들이 집합을 시키는 이유는 기강을 잡기 위해서인데 개인적으로 괴롭히기 위해서 그러는 경우는 없다. 피해자 분들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발언을 이어갔다.
기사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640402
https://www.youtube.com/watch?v=oLSwiumO_6E
자세한 건 유튜브 링크로 대체할께요. 궁금하시면 여기서 더 보세요.
그 팀이 흥국생명 뿐이었을까요? 이다영의 흥국 전 소속팀이 어디인지 생각하면 답 나옵니다.
현대건설이 이도희로 교체한 이유도 너무 보였네요. 전 감독이 이다영 주전 안 쓰니까 프런트와 일부 선수들 이용해서 몰아내기로 한 거 보면...
그 때 현대건설 피해 선수들이 염혜선, 김주하, 정미선 이었죠.
그 이후 정미선 선수가 그 쌍둥이 선수들 저격까지 했더군요. 그게 학폭사건 터지고 틀린말이 아닌게 되어 버렸네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omanvolleyball&no=2519631 2017년에 본인 SNS에 올린게 디씨에 올라왔지만...
유튜브 보면 염혜선에 대해서 나오는데 현대건설에서 계약조차 못하고 쫓겨났다고 나오는데 그 유튜버들도 맞짱 한 번 떠 보세요.
현대건설 구단 관계자분들 당신들도 이다영 있었던 이유로 당신들도 절대 자유롭지 못할 것 그리고 고유민 선수의 자살사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고유민 선수 자살사건에 대해서 충격적 제보를 들었습니다.
이다영 자살소동 엄마가 조용이 하라시켯고 이다영과 트레이너 둘이 나눈 카톡 이도희한테 다영이가 일러 트레이너 짤랏고 유민이도 다영이가 버겁단말도했고 김지범 시즌중에 염혜선 딴팀가라고 미리 예기했고 유민이 숙소나오자마자 ㅎㅁㄱ등 애들 시켜 짐 다버리라시켰고 경찰조사 이도희 서면으로 보내고 제대로된 조사안하고 시간끌기하고 이모든게 현대 값질이라 생각함 ㅡㅡ코보도 잘못인정 안하고 업무방해없다고 진술했고
그리고 모 선수 어머님에 따르면 고유민과 팀내 모 선수 불화 있었다고...
이 내용에 대해서도 기자에 제보가 갔으나 돌아온 건 이것입니다.
저희가 찾아뵈려했으나 내부사정으로 방송진행이 어려울것같아요. 현대건설이라 그런게 아니라 방송자체가 무기한 연기됐어요. 전화드려서 말씀드리기엔 너무 죄송스러워서 메시지 남깁니다도움이 못 돼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날씨가 많이 추워요. 식사 거르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현대건설 구단 관계자분들 어디 끝까지 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