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라 보고 느낀 게
애들이 생각보다 막 격하게 표현하지 않는 거야.
다들 벅차올랐던 거야.
감동이 너무 크면 오히려 차분해지잖아.
긴 시간 묵묵하게 멤버들과 하나의 목표로 달려왔으니 많은 생각이 오고 갔겠지.
유타가 가족이상의 뭔가 있다고 한 게 무엇인지 조금은 알겠더라고.
마크말처럼 우리 진짜 천천히 잘 올라왔다.
울즈니들도 멤버들도 맘고생 많았을 텐데
우리 더 올라가보자!
곧 나올 리팩까지 건강 잘 챙겨야 해!!! 칠즈니들!!!
우리칠의 쩔어주는 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