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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쓰는 영통 후기

일단 시작부터 인가+9관왕 칭찬 갈겼어 원래 챌린지나 게임같은 거 하려했는데 오늘은 뭔가 그럴 날이 아닌 거 같아서 예쁜말..엄청 많이 해줬다 그리고 개인적인 얘기 몇개하고 마지막에 오래오래 음악해달라는 약속도 했다
거의..랩 수준으로 빨리 얘기했는데 너무 열심히 들어줌 진짜 천사야 아무튼 실감은 아직도 안 난다

+ 아까 한다고 한 애는 아닌데 마쿠랑 했어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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