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든 일 있어도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혼자 끙끙 아는 사람이라 더보이즈를 알고 좋아하기 전에는 그냥 힘들어하다가 힘든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거든 근데 얘네를 좋아하고 나니까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때면 얘네가 먼저 생각나고 얘네 영상 같은 걸 보면서 힘을 얻고 하니까 너무 좋고 행복 하더라 너무 힘들 때는 애들 생각만 해도 눈물 나려 하고....그냥 더보이즈를 좋아한다는 사실 자체로 너무 많은 에너지를 받고 행복해 지는 거 같아
그리고 심지어 착한 더비들도 너무 많아서 위로가 되기도 해
그냥...오늘 좀 힘든 일 있었는데 그 때 딱 더보이즈 더비 생각이 먼저 나는 게 신기해서 적어봤어♡